"저 남자 누구지?"…'아이코 공주' 옆, 새해 행사에 처음 등장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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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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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방송 및 교도통신,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 왕궁 정문이 열리자 1만1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궁으로 입장했다. 나루히토 일왕 부부는 다른 왕족과 함께 왕궁 베란다에 서서 시민들의 환호에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일왕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에도 지진과 호우, 화재, 폭설 등 재해가 각지에서 발생해 많은 분이 힘들게 생활한 것을 걱정하고 있다"며 "올해가 모든 분에게 평온하고 좋은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연초를 맞아 일본과 세계 사람들의 행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일왕 부부와 아키히토 상왕 부부, 아이코 공주 외에 왕위 계양평출장샵승 서열 2위인 히사히토 왕자가 처음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주목받은 인물은 후미히토 왕세제의 아들이자 왕위 계승서열 2위인 히사히토(19) 왕자였다. 히사히토 왕자는 이날 처음부산출장샵으로 일반참하에 참석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나루히토 일왕은 외동딸 아이코 공주가 있지만, 일본 왕실에서 여성은 왕위에 오를 수 없어 사촌 동생인 히사히토 왕자가 계승서열 2위다. 왕위 계승서열 1위는 나루히토 일왕의 동생인 후미히토(60) 왕세제다. 하지만 환갑이 지난 그의 나이를 고려하면 히사히토 왕자가 향후 왕위를 물려받을 가능성이 높다.
나루히토 일왕 부부가 2일 도쿄 고쿄에서 열린 새해 축하 행사에서 청중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나루히토 일왕 부부가 2일 도쿄 고쿄에서 열린 새해 축하 행사에서 청중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이날 행사는 오전 3회, 오후 2회 등 5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일본 왕실의 신년 일반참하는 1948년부터 이어진 전통 행사로, 일반 대중이 왕궁에 들어가 왕족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회다. 일왕의 새해 축하 행사는 이날 오전에 3회, 오후에 2회 각각 진행됐다.
일왕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에도 지진과 호우, 화재, 폭설 등 재해가 각지에서 발생해 많은 분이 힘들게 생활한 것을 걱정하고 있다"며 "올해가 모든 분에게 평온하고 좋은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연초를 맞아 일본과 세계 사람들의 행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일왕 부부와 아키히토 상왕 부부, 아이코 공주 외에 왕위 계양평출장샵승 서열 2위인 히사히토 왕자가 처음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주목받은 인물은 후미히토 왕세제의 아들이자 왕위 계승서열 2위인 히사히토(19) 왕자였다. 히사히토 왕자는 이날 처음부산출장샵으로 일반참하에 참석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나루히토 일왕은 외동딸 아이코 공주가 있지만, 일본 왕실에서 여성은 왕위에 오를 수 없어 사촌 동생인 히사히토 왕자가 계승서열 2위다. 왕위 계승서열 1위는 나루히토 일왕의 동생인 후미히토(60) 왕세제다. 하지만 환갑이 지난 그의 나이를 고려하면 히사히토 왕자가 향후 왕위를 물려받을 가능성이 높다.
나루히토 일왕 부부가 2일 도쿄 고쿄에서 열린 새해 축하 행사에서 청중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나루히토 일왕 부부가 2일 도쿄 고쿄에서 열린 새해 축하 행사에서 청중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이날 행사는 오전 3회, 오후 2회 등 5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일본 왕실의 신년 일반참하는 1948년부터 이어진 전통 행사로, 일반 대중이 왕궁에 들어가 왕족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회다. 일왕의 새해 축하 행사는 이날 오전에 3회, 오후에 2회 각각 진행됐다.


